아동성폭행범에 대해 !!!! 능력자분들 도와주세요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9-09-30 16:07

조회수 1,66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나영이 사건을 보면서,,, 그 잔인한 폭력과 성폭행, 그리고 살인미수가 겨우 12년 형을 선고받았다는데

울분이 앞섭니다

12년이면 나영이가 겨우 21세고 그 미친놈은 60대입니다

60대에 의해 저질러지는 성폭행도 많습니다.

이런 인간을 겨우 12년만에 내놓는다면 또다시 재범 가능성도 있지만, (원래 이놈이 성폭행 재범이랍니다)

그때 겨우 21살이 된 나영이의 상처는 어떨까요?

21살이면 한참 멋부리고 남자친구도 사귀고 연애와 결혼에 대한 환상으로 아름다울 나이입니다.

나영이는 평생 아기도 못낳고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성생활도 못하고, 특히 평생 지옥같은 트라우마를

견디며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아동성폭행이 비단 나영이뿐 아닙니다.

5세여아를 성폭행하고 불에 태워죽인 신발가게 주인. 어린시절 자신을 성폭행한 동네 늙은이를 찾아가

죽이고 '나는 짐승을 죽였어요 '하고 부르짖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암튼

어린시절 당한 성폭행은 그 여자의 일생을 처참하게 만듭니다.

특히 친부에 의해 어린시절부터 성폭행을 당한 여아에 대해 ' 친권박탈'을 한 사례가 딱 한번 뿐입니다.

친부가 성폭행을 저질렀어도 여태 친권박탈을 안했었단 얘기고 , 4년정도의 형을 살고 나오면 다시 딸과 함께 살수있도록 한 것입니다.


지적 장애여아를 할아버지, 큰아버지, 작은 아버지가 돌아가며 성폭행을 했어도 ' 그동안 양육을 했으니 계속 보살펴라'는 개같은 판결을 내리는게 우리나라 법입니다.


나영이 사건은 단지 울분의 배설구만 되어선 안됩니다. 한순간 울분에 차다가 시나브로 잊혀지면 안됩니다.

아동 성폭행범에 대해서는 무거운 형벌을 내리고 얼굴, 신상공개가 있어야 합니다

인권은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외국은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얼굴공개합니다. 우리나라 인권위원회만 인권찾으며 범인을 보호하지요


나영이 사건을 계기로 아동성폭행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법개정을 통해 그들이 다시는 사람사는 세상에서 활보하지 못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그러자면 어떤 모임 (카페건, 미즈의 한 코너가 됐건 ) 을 결성해서


* 성폭행 사례찾기

* 성폭행에 대한 그동안 형량구형 사례

* 친족에 의한 성폭행에 대해 친권박탈 및 아동 시설 보호 적극추진

* 남자아이들에게 올바른 성교육실시

* 성폭행범 대처법

* 성폭행에 대한 무거운 형량을 위한 서명하기

* 성폭행 당한 사람을 위한 법률조언 및 상담코너

* 우리 동네 성폭행범 열람하기


등등을 만들어서 지속적인 관심과 법개정을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무슨 발바리 등등 전국적으로 성폭행범들이 활개를 치고 점점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저는 능력이 안되어 카페 나 코너를 만들지 못하지만,

능력되시는 분들이 (법률. 및 여성 인권 쪽) 만들면 적극 참여하여

힘닿는데까지 돕겠습니다.

성교육강사나 법률가. 여성단체 쪽 인권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이 안계십니까?


부탁드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016   당신의 숨소리만이라도 듣고 싶어요... 무제...2009-11-021115
23015   아이리스 너무 재미있네요 ㅋㅋㅋ 불나비2009-10-271650
23014   파우더는 화장품이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패션머쉰..2009-10-271375
23013   꿈을 위해 나아가는 아름다운 정비공 하루양2009-10-261626
23012   전 세계를 매혹 시킨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무제...2009-10-261740
23011   꽃 보다 더 香氣로운 당신 이기에... 무제...2009-10-261852
23010   뛰어난 관찰력으로 건강의 열쇠를 푼 칼 렌보그 박사이야기 무지개2009-10-241952
23009   사랑도 슬픔도 지워버려... 무제...2009-10-231513
23008   ♡ 당신은 아시는지요 ... 무제...2009-10-231475
23007   <그대를 사랑합니다>초대..정말 눈물 납니다 na쩡아2009-10-221376
23006   결혼하구 나니 저희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네요.. 길동부인..2009-10-221195
23005   알면 사랑한다는 말 맞지요? 차미화2009-10-221527
23004   울엄마 이민선2009-10-221240
23003   아름다운 마무리 혜경아진..2009-10-221424
23002   요즘 이글에 감동을 느껴요.. 꼼앵이2009-10-201569
23001   시월드 사람들?? 방울이2009-10-201351
23000   셰익스피어의 작품 순간2009-10-191127
22999   크리스마스카드 김선화2009-10-191187
22997   미쳐 버릴것 같은 사랑... 무제...2009-10-18997
22996   이 가을에 보냅니다... 무제...2009-10-181425
22995   사막 민☆트2009-10-161305
22994   빨리 퇴근하고싶다~~ 청춘2009-10-162012
22993   뱃속 우리 아기의 신기한 모습들이래요 아람모2009-10-141418
22992   어제 가방을 하나 주웠어요. 채영맘2009-10-12981
22991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글~~ 이겨울님..2009-10-121645
22990   진실한 사과 남순금2009-10-121296
22989   할머니의 도움 아줌마2009-10-121108
22988   좋은사람이 되는방법 고성순2009-10-121324
22987   SS501 르꼬끄 스포르티브 시즌2 화보촬영현장영상 레올2009-10-121359
22986   시어머니에 대한 나의 생각... 임정현2009-10-121055
22985   고마운 분들... 명랑썬2009-10-09127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