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이 사건을 보면서,,, 그 잔인한 폭력과 성폭행, 그리고 살인미수가 겨우 12년 형을 선고받았다는데
울분이 앞섭니다
12년이면 나영이가 겨우 21세고 그 미친놈은 60대입니다
60대에 의해 저질러지는 성폭행도 많습니다.
이런 인간을 겨우 12년만에 내놓는다면 또다시 재범 가능성도 있지만, (원래 이놈이 성폭행 재범이랍니다)
그때 겨우 21살이 된 나영이의 상처는 어떨까요?
21살이면 한참 멋부리고 남자친구도 사귀고 연애와 결혼에 대한 환상으로 아름다울 나이입니다.
나영이는 평생 아기도 못낳고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성생활도 못하고, 특히 평생 지옥같은 트라우마를
견디며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아동성폭행이 비단 나영이뿐 아닙니다.
5세여아를 성폭행하고 불에 태워죽인 신발가게 주인. 어린시절 자신을 성폭행한 동네 늙은이를 찾아가
죽이고 '나는 짐승을 죽였어요 '하고 부르짖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암튼
어린시절 당한 성폭행은 그 여자의 일생을 처참하게 만듭니다.
특히 친부에 의해 어린시절부터 성폭행을 당한 여아에 대해 ' 친권박탈'을 한 사례가 딱 한번 뿐입니다.
친부가 성폭행을 저질렀어도 여태 친권박탈을 안했었단 얘기고 , 4년정도의 형을 살고 나오면 다시 딸과 함께 살수있도록 한 것입니다.
지적 장애여아를 할아버지, 큰아버지, 작은 아버지가 돌아가며 성폭행을 했어도 ' 그동안 양육을 했으니 계속 보살펴라'는 개같은 판결을 내리는게 우리나라 법입니다.
나영이 사건은 단지 울분의 배설구만 되어선 안됩니다. 한순간 울분에 차다가 시나브로 잊혀지면 안됩니다.
아동 성폭행범에 대해서는 무거운 형벌을 내리고 얼굴, 신상공개가 있어야 합니다
인권은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외국은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얼굴공개합니다. 우리나라 인권위원회만 인권찾으며 범인을 보호하지요
나영이 사건을 계기로 아동성폭행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법개정을 통해 그들이 다시는 사람사는 세상에서 활보하지 못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그러자면 어떤 모임 (카페건, 미즈의 한 코너가 됐건 ) 을 결성해서
* 성폭행 사례찾기
* 성폭행에 대한 그동안 형량구형 사례
* 친족에 의한 성폭행에 대해 친권박탈 및 아동 시설 보호 적극추진
* 남자아이들에게 올바른 성교육실시
* 성폭행범 대처법
* 성폭행에 대한 무거운 형량을 위한 서명하기
* 성폭행 당한 사람을 위한 법률조언 및 상담코너
* 우리 동네 성폭행범 열람하기
등등을 만들어서 지속적인 관심과 법개정을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무슨 발바리 등등 전국적으로 성폭행범들이 활개를 치고 점점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저는 능력이 안되어 카페 나 코너를 만들지 못하지만,
능력되시는 분들이 (법률. 및 여성 인권 쪽) 만들면 적극 참여하여
힘닿는데까지 돕겠습니다.
성교육강사나 법률가. 여성단체 쪽 인권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이 안계십니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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