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전화하세요

글쓴이 남순금

등록일 2009-09-30 09:38

조회수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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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쉼 없이 누군가와

소통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그 누군가 속에

혹시 부모님도 포함되어 있나요?

우리가 소통에 목말라 있듯,

부모님은 자식들과의 소통에 목말라 하십니다.


자주 전화하세요.

할 말이 없으면 가끔은 "오복순 씨!"하고

어머니 이름을 장난스레 불러보세요

"나 오복순 아닌데요"하며

장난을 받아주실지도 모르니까요.

수화기 너머 저편에서 들려오는

어머니의 목소리에는 분명 행복이 묻어 있을 겁니다.


- 고도원의 <부모님 살아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중에서


우리는 살아생전에 부모님의 감사함을 자꾸 잊는것 같아요

살아계실때 한번이라도 더 전화하고 연락하고 해야겠습니다.

추석이 되니 더욱 부모님 생각이 나네요.

지금 당장 부모님께 문자나 전화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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