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주식이나 펀드는 안하는데, 주위 직장상사의 권유와 추천으로 모 펀드를 들었네요..
재작년 주가가 2000을 향할때 막차에 불입을하고 그이후 올봄까지 -50%까지 바닥을
가다가 이제야 수익률이 나기 시작합니다.
2년이 조금넘었는데 그동안 손실난것 때문에 올봄에 잠도 설치고 정말 미치는줄 알았네요..
괜히 펀드에 가입할걸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없었는데 이제 수익이 나기 시작하니 또 걱정이네요..
본전을 찾았으니 환매를 할까? 아님 더 주가가 오를수 있으니 기다려 볼까?
주가라는것이 올랐다 내렸다하니 종잡을 수 없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여러분의 조언을 바랍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