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은 잠꾸러기
잘 자고
잘 일어나라.
나는 잠을 잘 잔다.
안 좋은 일이 있었어도 잠이 들면 잊어버린다.
그렇게 푹 자고 나면 다음날 아침 다시 힘을 내서
살아갈 수 있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은
괜한 소리가 아니다. 잘 자는 사람은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그 힘이
낯빛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 사이토 시게타의《유쾌한 카리스마》중에서 -
* 많이 자라는 뜻이 아닙니다.
깊이, 맛있게 잘 자라는 뜻입니다.
낮 동안에 빈둥거리면 밤에 깊이 잠들 수 없습니다.
안 좋은 일에 걱정까지 겹치면 맛있게 잘 수 없습니다.
낮에 열심히 땀 흘리고, '안 좋은 일'에서도 의미를 찾아내
마음을 편안히 하면 잠을 잘 잘 수 있습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이 미인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받은 편지인데요.
저도 잠꾸러기거든요....미인은 아니지만....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거나 그러면 전 잠으로 풀거든요.
푹 자고나면 기분이 많이 풀린답니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면 미인일까요? ㅎㅎ 미인이고 싶네요
특별히 예쁘게생기지 않아도 느껴지는 인상이 예쁜사람말예요.
그런사람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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