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MSN으로 100일도 안된 여자친구와 잘 안되고있다..
직원은서울..여친은부산... 처음부터 힘들꺼같던데..사귄다고하더니..
머 이런대화를 하던중..소개해달라는 소린가? 해서..
제가 다른친구에게... ㅇㅇ 야.. 혹시 30살쯤 되는.. 괜찮은친구 있어?
했더니.. 제친구에 여동생이 33살인데..괜찮다고...
그래?? 그럼 소개팅 한번하자고하자...했는데..
그쪽도 OK..
그래서.. 저희직원한테..이러이러한 애가 있다...만나보겠냐..했더니..
급 당황하며..안내킨다고... ^^;; 헉...
그래서.. 또 제친구한테.. 울직원이 막상 소개팅하자 하니깐 안내켜 한다했더니..
제친구는.. 이쪽에서 먼저 소개해달라고해서..한줄알았다고...
그쪽에서..아주 좋아한다고...취소하기 그러니..한번 만나보라 하라고..
그래서..우리직원에게 또 상황얘기하며 만나라도 함 보라했어요..
그랬더니..아..그럼 어쩔수없죠..만나볼께요...
아...근데 이찜찜함은...
제가 괜히..오지랍넢게.. 행동해서.. 나도..직원도.. 친구도...찜찜해졌지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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