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글

글쓴이 iris

등록일 2009-08-19 05:03

조회수 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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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가족이 있었습니다.


아빠 엄마 오빠 그리고 여동생이었죠


그런데 오빠가 교통사고로 인해 많이 다치게 되었습니다


혈액이 부족했는데 오빠와 같은 혈액형은 여동생 뿐이었습니다.


아빠가 딸에게 물었습니다.


"얘야,어쩔수없지만.. 오빠를 위해서 피를 나누어 주지 않으렴?" 라고 물었습니다.


딸은"오빠를 살릴수만 있다면 오빠에게 피를 주고 싶어요."


그러고 수술이 끝났습니다.


아빠가 말했습니다." 얘야, 너 덕분에 오빠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마쳤단다."라고 말했습니다.


딸이"와!, 저덕분에 오빠가 살았다니 정말 기뻐요. 그런데 아빠 전 언제 죽게 되나요?" 라고 물었습니다.


아빠가 놀라며 "너가 죽다니 무슨말이니"라고 말했습니다.


딸이 말했습니다"피를 나누어 주면 죽게되는거 아닌가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빠는


"너는 그럼 너가 죽을 것을 알면서도 오빠에게 피를 주었단 말이냐?" 라고 말하자 딸이 진심어린 눈빛으로


말했습니다.


"예,전 오빠를 사랑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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