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나서 세번째로 봉사활동을 가게 되었네요..
이름은 김치담그기 행사..^^*
고아원 아이들이 먹는 용도라고 하니, 우리 아들이 먹는다~~ 생각하고
깨끗하고 정성스레 만들 생각입니다.
다행히 양념은 고아원 선생님들께서 해주신다고 하고,
저희는 버무리기만 하면 된다고 해서 크게 힘들것 같지는 않은데...
집의 연중행사에서도 시엄니께서 "아서라...너는 차라리 안도와주는게 돕는거다..!! ^^ "라고
간곡히(!) 말씀하시는데..민폐끼치지 않도록 잘 해야 될것 같아요..ㅋㅋㅋㅋ
부디 덥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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