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만을 위한 여행을 떠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리만족으로 뒤적이다 발견한 책..
제목에서 오는 느낌이 웬지 좋아서 샀는데....
이책 앞부분에 작가에 대한 소개 멘트가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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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태어났으나 고향이 없고,
배를 타거나, 북한산과 지리산 자락 등지에서 살았다.
백수의 몸으로 방대한 공해속을 걷거나
높고 맑은 지구의 변두리를 헤매인다.
다 기울어져가는 헌집 고치는 일을 기쁨으로 여기고
가끔씩 다방에 들러 맹물커피를 마시고 예쁜 다방 레지에게 정답게 팁을 준다.
"머리 예쁘께 하고 와라!"
인생은 슬프고 세상의 모든것은 더함없이 체험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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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로의 여행에 대한 꿈.. 그 꿈을 이루며 사진 작가.....
또 다시 꾸게 되는 긴 여행에 대한 꿈.. ^^
다들 이루고 싶은 꿈..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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