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 손님으로 모시는 사위는 백년손님이요
며느리는 종신 식구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위나 며느리 모두 남의 자식이긴 하지만
자식뻘이 됩니다.
그런데 같은 자식 뻘이라해도 사위는 어쩔수 없이
끝끝네 남의집 식구가 되는 반면
며느리는 제집식구가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위는 백년 손님입니다
사위는 백년 손님이기에
마음 가짐이나 예의에서 갖출것은 갖추어야합니다.
손님에게 손님을 대접하지 않으면
주인도 주인 대접을 받지 못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딸의 행복을 비는 부모에게 사위는
먼저 그런 존재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자녀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에게 자녀는 평생손님입니다.
하늘이 맺어준 천륜관계를
어찌 그렇게 말할수 있느냐며 반감을 드러내는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부모는 손님을 대하듯
자녀에 정중하게 예의를 갖추고 말하나하나에
조심을 해야합니다.
사람의 품격은 나이로 따지는게 아니라
어른이라고 아이를 함부로 대할수없고,
선배라고 후배에게 무례하게 굴수는 없습니다.
세상에다시 부모 자식간이라도
부모는 그이유 하나만으로 자녀를 함부로 대할
권리는 없습니다.
내 자식 내마음 대로 하는데
무슨 상관이야 하는 생각은 버려야 할것입니다.
자녀는 네 소유물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을 대할때 언제나 처음처럼 살아가야합니다.
사람들은 알면서도 행동을 무례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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