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의 새로운 이야기 "꽃의 속삭임"을 읽고

글쓴이 박카스

등록일 2009-06-05 15:33

조회수 1,2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랑의 반대말이 뭘까요?

그건 바로 무관심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잊혀진다는 건 뭘까요?

그건 추억하지 않는 다는 거래요.


저는 이번에 어린왕자를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알고 계셨나요?

원작과는 다르지만 비슷한 느낌으로 최대한 어린왕자를

만나는 기분이 느껴지는 꽃의 속삭임이라는

신간을 읽었습니다^^

3월에 나온 책이니 최신간에 속하지는 않지만

어린왕자에서 보면 신간에 속하는 후속작같은 책이었어요.


오랜만에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된 기분이라서 재미있게 본 기분입니다^^

좋은 글이 많은데 가장 좋았던 건 바로

소중한 사람들을 기억한다는 거였어요

잊지않게 가슴속에 살아있게 영원히 추억하면서 기억하는 거요.

저는 그게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안에 담긴 따뜻한 글이 너무 많아서 다 설명드릴 수는 없네요.

한번 좋은 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2825   우리는 너무 늦게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순간2009-06-241484
22824   찬란한유산보다 더 기대되는 싱글즈!! 이향우2009-06-241487
22823   너무 바빠서요~~~ 마리 2009-06-231310
22822   정중과 예의 분꽃2009-06-231581
22821   우리도 연예인들처럼 맑고 투영한 피부 되어보아요^^ 왓츄두2009-06-232649
22820   광고속에서 더 매력적인 임수정♡너무 예쁜데요? 수분가득..2009-06-223730
22819   요즘 사랑을 하는게 어려워요... 하니2009-06-211478
22818   어려울 떄일수록 여유를 가지고 살아갑시다^^ 강인옥2009-06-211614
22817   사랑에 관한 명언 몇가지 남겨요^^ 도영맘2009-06-212627
22816   시간의신부 민☆트2009-06-211376
22815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꽁이2009-06-202790
22814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받는 사람 toad872009-06-191617
22813   영화 쉘위키스 보셨어요? 루비2009-06-171714
22812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사람... 전영희2009-06-171500
22811   그대 사랑하리라 신영심2009-06-171427
22810   굴지의 통신 대기업 이 정도밖에 안되나 나연2009-06-171279
22809   사랑하고 싶어요. 별이 나..2009-06-171867
22808   사람의 됨됨이..(박경리) 두아들맘..2009-06-171359
22807   시간의 의미 환앤진2009-06-161417
22806   통계로 보는 자화상- 국가통계포털 이은경2009-06-161417
22805   아버지의 생일 김해림2009-06-151266
22804   애인이 미워질때.. 명랑칸더..2009-06-151743
22803   드래그 미 투 헬~ 또마2009-06-151688
22802   신호등 같은 인생 분꽃2009-06-131481
22801   그냥 물이 살균수가 된다네요~ 신기한 것들 많아;; 강현엄마..2009-06-121786
22800   오히려 넘침에 민☆트2009-06-121262
    만고의 진리~~ 마리 2009-06-121220
22799   마음만은... 로사2009-06-111253
22798   인생은 제비꽃2009-06-091400
22797   전기요금 인상된답니다.. 묵찌빠2009-06-083333
22796   인생은 B와 D사이의 C다 (퍼옴) 민☆트2009-06-05193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