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의 새로운 이야기 "꽃의 속삭임"을 읽고

글쓴이 박카스

등록일 2009-06-05 15:33

조회수 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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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반대말이 뭘까요?

그건 바로 무관심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잊혀진다는 건 뭘까요?

그건 추억하지 않는 다는 거래요.


저는 이번에 어린왕자를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알고 계셨나요?

원작과는 다르지만 비슷한 느낌으로 최대한 어린왕자를

만나는 기분이 느껴지는 꽃의 속삭임이라는

신간을 읽었습니다^^

3월에 나온 책이니 최신간에 속하지는 않지만

어린왕자에서 보면 신간에 속하는 후속작같은 책이었어요.


오랜만에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된 기분이라서 재미있게 본 기분입니다^^

좋은 글이 많은데 가장 좋았던 건 바로

소중한 사람들을 기억한다는 거였어요

잊지않게 가슴속에 살아있게 영원히 추억하면서 기억하는 거요.

저는 그게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안에 담긴 따뜻한 글이 너무 많아서 다 설명드릴 수는 없네요.

한번 좋은 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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