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반대말이 뭘까요?
그건 바로 무관심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잊혀진다는 건 뭘까요?
그건 추억하지 않는 다는 거래요.
저는 이번에 어린왕자를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알고 계셨나요?
원작과는 다르지만 비슷한 느낌으로 최대한 어린왕자를
만나는 기분이 느껴지는 꽃의 속삭임이라는
신간을 읽었습니다^^
3월에 나온 책이니 최신간에 속하지는 않지만
어린왕자에서 보면 신간에 속하는 후속작같은 책이었어요.
오랜만에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된 기분이라서 재미있게 본 기분입니다^^
좋은 글이 많은데 가장 좋았던 건 바로
소중한 사람들을 기억한다는 거였어요
잊지않게 가슴속에 살아있게 영원히 추억하면서 기억하는 거요.
저는 그게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안에 담긴 따뜻한 글이 너무 많아서 다 설명드릴 수는 없네요.
한번 좋은 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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