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너무 뜻깊은 선물을 받았어요.

글쓴이 naeeny

등록일 2009-05-15 14:29

조회수 1,51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렸을 때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떡을 선물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큰 아이가 초등학교때 선생님께 떡을 선물했었습니다.

다른 선물은 부담이 되겠지만 떡은 음식이므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에 좋을 듯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받게되니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학부모님이 감사하다고 전해주시네요.

열심히 아이를 가르친 보람을 만끽하고 더 많이 아이들을 더 잘 가르치기위해 노력하려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2797   전기요금 인상된답니다.. 묵찌빠2009-06-083321
22796   인생은 B와 D사이의 C다 (퍼옴) 민☆트2009-06-051915
22795   어린왕자의 새로운 이야기 "꽃의 속삭임"을 읽고 박카스2009-06-051196
22794   수도원과 감옥의~~ 마리 2009-06-031148
22793   일주일을 선물합니다.. 분꽃2009-06-031253
22792   도서관에서 벌어진 일 신동규2009-06-021275
22791   다시 태어나도 hani872009-06-023454
22790   친구야 분꽃2009-05-271600
22789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삶의 지혜 웅이엄마..2009-05-262124
22788   <꽃의 속삭임> 에서... 악이2009-05-261612
22787   노전대통령 탄핵소추안_강풀 만화로 다시 봅니다. 조용희2009-05-251922
22786   너와 나는 - 이해인 보노짱2009-05-251745
22785   좋은 선택 웅이엄마..2009-05-241406
22784   박한별 CF 촬영장 직찍 사진으로 만든 동영상 기르기르..2009-05-242371
22783   * 부부가 넘어야 할 일곱고개 ㅁ궁화2009-05-231947
22782   道 민☆트2009-05-221380
22781   [좋은글] 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정유민2009-05-221780
22780   유머 한 줄... ㅁ궁화2009-05-211662
22779   향균침구로 인한 우리집의 변화 zoo04182009-05-181743
22778   사랑하라.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것 처럼 中에서~~ 마리 2009-05-182012
22777   I메세지와 YOU메세지 민☆트2009-05-172091
22776   '좋은 이미지 만드는 법' 아자2009-05-151887
22775   스승의 날, 너무 뜻깊은 선물을 받았어요. naeeny2009-05-151518
22774   (펌)고민은 10분만 해라 두아들맘..2009-05-151518
22773   불가능하다를 나는 가능하다로 바꿔라 호진맘2009-05-141481
22772   황정민 연기는 진짜... 일마레2009-05-141468
22771   아이들 건강해 주길 바라며... 쭈은맘2009-05-131486
22770   고무줄 ㅁ궁화2009-05-131635
22769   내조의 여왕, 막 끝났어요~ 박작가2009-05-121410
22768   어느날 아침에 초승달2009-05-121813
22767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펌) ㅁ궁화2009-05-0825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