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바라보다가..
솔직히 배우로서 김아중은 별루라서..
눈에 들어오지 않던 드라마였는데..
황정민의 순수하면서도 바보같으면서도 진실한 사람을 연기하는 모습에
자꾸 보게 되네요..
첨엔 지나치게 순수해보이려는 듯한 모습이 왠지 자연스럽지 않았는데..
자꾸 보면 볼 수록 황정만의 연기는 진짜...짱인것 같네요..
그저 바라보다가...황정민 홧팅~
| 황정민 연기는 진짜... |
|---|
그저 바라보다가..
솔직히 배우로서 김아중은 별루라서..
눈에 들어오지 않던 드라마였는데..
황정민의 순수하면서도 바보같으면서도 진실한 사람을 연기하는 모습에
자꾸 보게 되네요..
첨엔 지나치게 순수해보이려는 듯한 모습이 왠지 자연스럽지 않았는데..
자꾸 보면 볼 수록 황정만의 연기는 진짜...짱인것 같네요..
그저 바라보다가...황정민 홧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
|
|||||||||||
| 22795 | 어린왕자의 새로운 이야기 "꽃의 속삭임"을 읽고 | 박카스 | 2009-06-05 | 1200 | |||||||
| 22794 | 수도원과 감옥의~~ | 마리 | 2009-06-03 | 1163 | |||||||
| 22793 | 일주일을 선물합니다.. | 분꽃 | 2009-06-03 | 1267 | |||||||
| 22792 | 도서관에서 벌어진 일 | 신동규 | 2009-06-02 | 1285 | |||||||
| 22791 | 다시 태어나도 | hani87 | 2009-06-02 | 3470 | |||||||
| 22790 | 친구야 | 분꽃 | 2009-05-27 | 1603 | |||||||
| 22789 |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삶의 지혜 | 웅이엄마.. | 2009-05-26 | 2130 | |||||||
| 22788 | <꽃의 속삭임> 에서... | 악이 | 2009-05-26 | 1628 | |||||||
| 22787 | 노전대통령 탄핵소추안_강풀 만화로 다시 봅니다. | 조용희 | 2009-05-25 | 1931 | |||||||
| 22786 | 너와 나는 - 이해인 | 보노짱 | 2009-05-25 | 1760 | |||||||
| 22785 | 좋은 선택 | 웅이엄마.. | 2009-05-24 | 1415 | |||||||
| 22784 | 박한별 CF 촬영장 직찍 사진으로 만든 동영상 | 기르기르.. | 2009-05-24 | 2375 | |||||||
| 22783 | * 부부가 넘어야 할 일곱고개 | ㅁ궁화 | 2009-05-23 | 1959 | |||||||
| 22782 | 道 | 민☆트 | 2009-05-22 | 1392 | |||||||
| 22781 | [좋은글] 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 정유민 | 2009-05-22 | 1788 | |||||||
| 22780 | 유머 한 줄... | ㅁ궁화 | 2009-05-21 | 1670 | |||||||
| 22779 | 향균침구로 인한 우리집의 변화 | zoo0418 | 2009-05-18 | 1754 | |||||||
| 22778 | 사랑하라.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것 처럼 中에서~~ | 마리 | 2009-05-18 | 2020 | |||||||
| 22777 | I메세지와 YOU메세지 | 민☆트 | 2009-05-17 | 2102 | |||||||
| 22776 | '좋은 이미지 만드는 법' | 아자 | 2009-05-15 | 1896 | |||||||
| 22775 | 스승의 날, 너무 뜻깊은 선물을 받았어요. | naeeny | 2009-05-15 | 1528 | |||||||
| 22774 | (펌)고민은 10분만 해라 | 두아들맘.. | 2009-05-15 | 1525 | |||||||
| 22773 | 불가능하다를 나는 가능하다로 바꿔라 | 호진맘 | 2009-05-14 | 1489 | |||||||
| 22772 |
|
일마레 | 2009-05-14 | 1478 | |||||||
| 22771 | 아이들 건강해 주길 바라며... | 쭈은맘 | 2009-05-13 | 1492 | |||||||
| 22770 | 고무줄 | ㅁ궁화 | 2009-05-13 | 1645 | |||||||
| 22769 | 내조의 여왕, 막 끝났어요~ | 박작가 | 2009-05-12 | 1418 | |||||||
| 22768 | 어느날 아침에 | 초승달 | 2009-05-12 | 1820 | |||||||
| 22767 |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펌) | ㅁ궁화 | 2009-05-08 | 2574 | |||||||
| 22766 | 국어 시험 | ㅁ궁화 | 2009-05-08 | 1777 | |||||||
| 22765 |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 분꽃 | 2009-05-08 | 20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