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읽게 된 굿바이 안경이라는 책이다.
책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눈 운동으로 나빠진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인데
책을 읽고 난 후 오히려 시력이 떨어지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응용을 하면 더 효과가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떨어진 시력도 회복이 된다는데 시력이 나빠지기 전에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운동을 하면 좋을 것 같다.
특히 요즘 아이들을 보면 안경을 끼게 되는 연령이 점점 더 어려지는 것 같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하루에 5분씩이라도 눈 운동을 한다면 시력도 지키고, 그렇게 되면 안경도 끼지 않아 훨씬 생활하는데도 편해질 것 같다.
간단히 운동 방법을 살펴보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명암 트레이닝은 눈에 빛과 어둠이라는 반복적인 자극을 주는 것.
그림처럼 꼭 형광등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눈을 감았다 떴다하는 것만으로도 가능하다.
단지 어둠이 부족할 경우, 손으로 가려주면 더욱 좋다고 한다.
방향 & 원근 트레이닝은 15점 카드를 이용하거나, 주위의 다양한 사물(책, 달력, 나무 등)을 이용해 할 수 있는데 얼굴, 목을 이용하지 않고 눈만을 이용해 사시와 외사시를 반복하는 운동을 해 줌으로써, 눈의 근육들을 단련시켜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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