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 채널에서 방송하고 있습니다. 시즌2. 하도 재밌다고 극찬을 하길래..궁금해서 몇편 봤습니다.
음;;; 우선 저는 안 재밌습니다. 재미 없습니다.
이런 법정 드라마가..얼마전에 있긴 했었지요. 제목이 뭐였더라..변호사 로펌에서 일어난 일로 만든 드라마였는데. 미국의 사정을 잘 몰라서 그랬는지, 너무 법정드라마틱해서 그랬는지..그 드라마도 보다가 때려치운....암튼 별로였어요.
역시 통속적으로 범인이나 따라 다니고 수사하고 그런 류의 드라마가 재밌습니다. 취향이 고상하지 못한 때문이겠지요. 이 드라마 재밌다는 분들도 많은 걸..보면.
몇 편을...운동하는 시간에 몇 번 봤습니다.
본 에피에서 이 여검사는 패배?를 했어요. 범인으로 찍힌? 사람에게 유죄 선고를 끌어내지 못하고..끝도 영 찜찜했던...
음,,극의 내용만을 본다면 참 괜찮은 드라마인거 같은데...아마도 이 배우가 너무 예뻐서..ㅎㅎ
좀 더 현실을 반영해 보란 말야...라고 떼를 쓰고 싶은 건지도....
제가 본건 11년 전 성폭행..사건과 살해된 남편의 진실.....이 편인 것 같은데요. 운동을 하며 봐서 그런가..집중을 잘 못해서 그런지도...이런 법정드라마 좋아하시는 분들..봐 보세요.
취향에 맞는 분들의 평은 무지 좋습니다.
스토리온 채널에서도 금요일 낮2시에 방송해주네요. 원제는 클로스 투 홈..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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