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부모

글쓴이 meejoo

등록일 2009-03-31 11:15

조회수 2,05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꿈과 목표는 다릅니다.

어젯 밤 꾼 꿈을 이룰 수도 이루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 꿈을 이루지 못 했다고 누구도 비난하거나 슬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목표는 꿈이 아니기에 그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때

비난과 실망이 따릅니다.

   1 등이 꿈인 사람은 꿈이기에 1등을 못 해도 그렇게 슬퍼하거나 괴로와

하지 않지만 ,1등이 목표인 사람은 1 등을 못 했을때 절망하여 죽음에

이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대한 사람일 수록 꿈과 목표가 같습니다.

링컨은 노예해방이라는 꿈을 목표 삼아 꿈을 잃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여

노예해방을 이루고 ,그 꿈을 이어 받아 마르틴 루터 킹 목사는 진정한 흑인 해방을 위해

목숨을 바쳤으며 ,오늘날 오바마 대통령까지 계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이에게 꿈과 목표를 같게 하고 있습니까?아니면 목표만 강요하고 있습니까?

나는 겸손하여 이룰 수있는 꿈만 꾸니까 꼭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요?


    목표를 세웠을 때 이것이 당장 이루어 지지 않는  꿈일 수도 있다고

겸손하게 생각하면서, 아이가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며 도와 주면 ,아이와 부모는  절망 하지 않고

아이는 스스로 그 목표를 꿈인 양 즐겁게 이루어 갈 수 있을겁니다.


   아이가  꿈을 스스로 계속 꿀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좋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도록 끝까지 도와 주고 인내하는

부모가 휼륭한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2796   인생은 B와 D사이의 C다 (퍼옴) 민☆트2009-06-051919
22795   어린왕자의 새로운 이야기 "꽃의 속삭임"을 읽고 박카스2009-06-051196
22794   수도원과 감옥의~~ 마리 2009-06-031152
22793   일주일을 선물합니다.. 분꽃2009-06-031255
22792   도서관에서 벌어진 일 신동규2009-06-021279
22791   다시 태어나도 hani872009-06-023462
22790   친구야 분꽃2009-05-271600
22789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삶의 지혜 웅이엄마..2009-05-262128
22788   <꽃의 속삭임> 에서... 악이2009-05-261616
22787   노전대통령 탄핵소추안_강풀 만화로 다시 봅니다. 조용희2009-05-251927
22786   너와 나는 - 이해인 보노짱2009-05-251750
22785   좋은 선택 웅이엄마..2009-05-241409
22784   박한별 CF 촬영장 직찍 사진으로 만든 동영상 기르기르..2009-05-242371
22783   * 부부가 넘어야 할 일곱고개 ㅁ궁화2009-05-231952
22782   道 민☆트2009-05-221385
22781   [좋은글] 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정유민2009-05-221782
22780   유머 한 줄... ㅁ궁화2009-05-211666
22779   향균침구로 인한 우리집의 변화 zoo04182009-05-181749
22778   사랑하라.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것 처럼 中에서~~ 마리 2009-05-182015
22777   I메세지와 YOU메세지 민☆트2009-05-172095
22776   '좋은 이미지 만드는 법' 아자2009-05-151892
22775   스승의 날, 너무 뜻깊은 선물을 받았어요. naeeny2009-05-151523
22774   (펌)고민은 10분만 해라 두아들맘..2009-05-151520
22773   불가능하다를 나는 가능하다로 바꿔라 호진맘2009-05-141485
22772   황정민 연기는 진짜... 일마레2009-05-141473
22771   아이들 건강해 주길 바라며... 쭈은맘2009-05-131487
22770   고무줄 ㅁ궁화2009-05-131642
22769   내조의 여왕, 막 끝났어요~ 박작가2009-05-121413
22768   어느날 아침에 초승달2009-05-121817
22767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펌) ㅁ궁화2009-05-082571
22766   국어 시험 ㅁ궁화2009-05-08176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