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만 뜨면 며칠전 자살한 탤런트에 대한 기사로 시끄럽네요.
성상납 의욕부터,,,,
문건의 진위 여부까지...
가족들의 비통한 심정을 어찌 말로 설명할까만은
그렇게 허망하게 죽은 사람도 안타깝고,,
우리나라 연예계의 현실이 이것밖에 안되는구나 생각하니
참 허탈하고 그렇네요.
요즘 어린 아이들 스타가 되고 싶어 난리라죠.
저는 딸가진 부모로서, 아이가 하고 싶다고 하면
말리고 싶은 심정이네요.
제가 부자라서 아이를 제대로 뒷바라지 해줄수 있는 입장도 안되고
든든한 백이 있어, 받쳐줄수도 없는데
괜히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나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고요.
여자를 하나의 인간으로 보지 않고, 그저 한번 데리고 놀고
싶어 하는 남자들의 못된 심보도 고쳐야 될것 같아요.
내 부인, 내딸, 내 어머니, 내조카라는 생각이 들면,
그렇게 하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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