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실성 신애리
요즘 나에게 활력소를 불어넣어주는
아내의 유혹.
신애리가 난 밉지 않다.
오히려 매덩!
요 매력덩어리
자기 감정 감추지 않고
버럭대는 매덩!
여자여서 일까?
나도 한번쯤은 신애리처럼 살고 싶어서 일까?
정말 웃기고 재밌는 여자다.
버럭버럭할때마다
벌렁거리는 콧망울과
씰룩거리는 입술.
고 입술이 난 넘 잼있다.
바람에 쓰러질 것 같은
얇은 몸매가
악으로 깡으로
단단함이 묻어나 보인다.
나의 둥실둥실한 이 몸뚱아리로는
절대 신애리 포스는 못가질 듯한ㅠ
얼마전에 변정수올리브쇼에 나온 것처럼
고주파지방파괴술같은거나 해야
그런 몸매가 될 듯.
요즘 비중이 작아지는 것 같아
속상하지만
신애리!!
더 일만들고
더 웃겨라!!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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