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자라는 건 진짜 빨라요.
전원일기에서 이계인씨 아들 역으로 나왔던 아이..그 아이가 대학졸업하고 한의사가 되었다는 뉴스가..
전원일기에서 이계인씨는 부인 없이..택시운전을 했나? 아들 하나 키우면서..
그래서 가게 아줌마..가 짝사랑도 하고..
노마와 그 아빠 챙겨주고..그랬던 것 같은데..사실 전원일기 할 때는 노마아빠가 별로 인기가 없었지요.
복길이와 이장님네 애들이 몇 있었지만..애들 비중은 사실 작았고..
노마나 복길이는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하지만..
성인이 되어서 나올 때는 복길이가 김지영..그리고 이장집 손자 중에 남성진씨가 나왔었나?
암튼..그 때 나온 아이들 중 한명인 아이가 저렇게 다 자랐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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