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문의 영광에 심취해있어요
저는 단아와 강석이 커플도 너무 좋지만
수영과 진아커플이 너무나 이쁜것같아요
수영과 진아가 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고 이뻐요
정말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커플인것같아요
진아가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너무나 행복해하는 것같아요
그리고 가문의 영광을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가족"이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는 것같아요
하만기 회장의 말처럼... 가족이란 것이 단순하게 피의 집단으로만 이루어진 것이아니라
생각이 맞는 사람끼리 그렇게 한울타리안에서 살아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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