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분 아들 낳았네요. 예전부터 노래 좋아했었는데..실제로도 본적 있어요. 수영장에 놀러갔는데 거기 공연오셨더라고요. 으찌나 날씬하고 노래도 잘 부르는지..실제로도 성격이 화통, 시원할 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거기 모였던 남자분들 입이 떡 벌어져서는..ㅎㅎㅎ
딸 둘만 있다가 셋째 아들 두게 되어서 좋겠어요. 자식이 아들딸 골고루 있음 좋은데..
넷째로 아들 하나 더 낳으면 애들끼리 의지도 되고 좋겠단...내 맘대로 생각을...ㅎㅎ
김지선씨도 넷째 가졌던데..김혜연씨도 좀 있다 하나 더~~
그리고,,날씬한 분들은 원래 만삭이어도 살도 안 찌는가 봅니다.
카메라가 상반신 배 위쪽으로만 비출 땐 그저 약간 살쪘네..정도로 보였거든요.
암튼..이거 기분 좋아지는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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