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긴말이 필요 없는..어제 방송에 나온 준표 사진이랍니다.
지후 머리 잘랐네요..사실 원작에 보면 지후는요. 정말 잔디만 끝까지 좋아라하는 그런 캐릭터이거든요.
우리 꽃남은 어떻게 마무리를 할지 모르겠지만..
음, 저는 이렇게 떠난 사랑 뒷모습만 바라보면서 우울, 차분하게 사는 거 질색이지만요.
사랑은 적극적으로 찾으려고 해야 찾아지는 것이 아닌가..뭐 그런.
아줌마가 뭘 그리 꽃남, 준표, 지후 해쌌냐...할까봐 좀 조심스러운데요.
그래도 좋은 건 좋은거고 재밌는 건 재밌는거죠.
[추가]
함께 나온 여자배우는 잘랐습니다. -_-^ 그냥 내 맘대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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