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기사를 보니
29살 남편이 부인과 두 아들을 칼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다음
증거인멸을 위해 칼은 호수에 버리고, 집에 불을 질렀다고 하네요.
ㅠ.ㅠ.
너무 끔찍합니다.
신혼초부터 불화가 심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자신의 아이을 낳아준
부인과,, 아무런 죄도 없는 아이들까지 매정하게 살해한 아버지가
과연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의 목숨을 파리목숨보다도 가벼이 여기는 세상이 넘 무섭네요.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우리 서로 조금 참고, 아끼고 사랑하면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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