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첨 시작한 코너, 분장실의 강선생님..보셨어요?
제 취미는 왜 이런 웃기는 것들,,인건지. 제가 좋아하는 강유미, 안영미, 정경미, 김경아가 나옵니다.
여자 넷이서 저런 분장하기도 어려울건데. 어찌나 태연한지..ㅋㅋ
안영미의 "이것들아~" 그 특유의 억양..너무 웃겼어요.
객석에는 조혜련이 있더군요. 안영미는 흡사 반지의 제왕에 나왔던 골룸 같죠? 그걸 보고 조혜련씨 많이 웃더군요. 몇가닥 없는 머리카락과 구렛나루 수염을 큰 빗으로 빗는데..ㅋㅋ
간만에 재미있는 대박코너 뜬거 같아요.
개그에서도 이렇게 여자들만 하는 코너 잘 없지요..요 전에 있던 순정만화 코너는 다른 사람들은 재밌다는데 전 별로 였거든요. 근데 이 코너는 무지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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