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에 했던 아내의 유혹 봤나요?
그날 강재가 애리와 교빈이 숨어 있는 집에 들어가 교빈의 멱살을 잡고 경찰서로 끌고 가려고 하자
애리가 양은냄비로 머리를 쳐 기절 시키던 장면..
이장면 보면서 얼마나 웃었던지..
세상에 철냄비도 아니고 양은냄비 맞고 쓰러지는 강재의 모습에서 억지스러움도 느끼고..
정말 막장드라마의 진면목을 보여주더라고요..
기절해 깨어나지 못하는 강재의 모습에 같이 본 아줌마랑 한참을 웃었네요.
식당에서 봤었는데, 식당에 있던 사람들도 정말 말도 안되는 장면이라고 웃고..
암튼 식당에서 밥 먹다 손님들 대부분이 아내의 유혹을 보고 재미있어 하는걸 알았네요'
정말 스토리 전개가 빠르고 재미는 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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