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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일밤)-세바퀴에서 김지선은 처음으로
자신의 네째아이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고 하네요.
김지선의 임신 사실 고백은 이날 함께 녹화에 참여한 선배 개그우먼 이경실의 폭로에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김지선은 최근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위경련 증세가
있어서 병원을 찾았다가 검사결과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세바퀴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만큼 태명은 삼륜이로
짓겠다고 밝혀서 한바탕 웃음을 자아냈다고 합니다.
이날 녹화에 참여한 출연진들은 모두 축하를 했줬다고 합니다.
일부의 짓궃은 출연자는 남편을 묶어 두어야겠다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네요.
개그우먼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남편 한현민씨와 결혼한 후 2004년 첫 아이를 출산한 후
2005년 둘째, 2007년 셋째 아이를 출산했었지요.
일반인이든 연예인이든 요즘은 아이를 많이 안 낳을려고하는데
김지선씨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네요.
이번에는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딸이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아들이 셋이나 되니까 김지선씨가 완전히 태권도사범 같더라구요.
딸도 한명정도 낳으면 얼마나 이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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