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중 일부입니다.
전북 임실의 '공교육 신화'는 결국 '조작의 힘'으로 드러났다.
특히 성적을 조작하는 과정에서 임실교육청도 조직적으로 가담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이번 성취도 평가의 신뢰성에 전체적으로 금이 가게 됐다.
아울러 조작에 가담한 관계자들은 물론 해당 교육청 및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들에 대한 문책 인사도 불가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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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를 보니 지난 16일 성취도 평가 점수가 공개되고 나서 시골의 한 학교에서 미달자가 없는
것으로 보고 되었었는데. 이것이 조작된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네요.
이미 이런결과를 예상 했다는듯 기사가 보도 되었고,
또 이곳 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에서도 조작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한편 안병만 교과부 장관은 학생들이 시험을 볼때 대학 입시처럼
보지 않았다며,,, 신뢰도의 문제가 있을수는 있지만 특정지역에서만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며 통계 왜곡은 거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일부 학교에서는 시험시 백지 답안을 제출하거나, 답을 작성시 같은 보기에만
표기를 하는등 불성실한 응시가 많았고 서울교육청의 경우는 성적이 낮은 학교성적을
재산출 하라고 지시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어떻게 결과의 통계가 왜곡되지 않을 수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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