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과 동철의 마음을 이제는 누구도 거부못하는 러브스토리로 발전해가는데요,
사람들은 동철과 영란이 자꾸만 엇갈리기만해 마음이 아팠었는데
요즘은 예상한대로 둘의 사랑이 해피엔딩으로 가고 있다는것에
안도의 숨을 돌립니다.
영란의 아버지 국회장이 끝까지 동철을 믿고 신임해주는데
마지막에는 마이클의 아이임신도 아니라는 말까지 해주네요.
처음부터 이렇게 국회장이 받아 주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지금이라도 이들을 연결해주는 것이 어쩌면 더 드라마다운 맛이라고 할까요...
참 재밌게 보고 있네요.
한편 동욱이는 명훈이로 인해 버려졋다는 느낌 그리고 밉지만 또 과거에는 자신의 적이었던
자신의 아버지를 지켜야한다는 일념으로 어쩔수 없는 싸움을 준비하고 있네요.
이제는 자신의 아버지와 아버지회사를 지켜야하는자가 된 동욱이....
그리고 무너뜨려야하는 자가 된 동철이의 싸움이 시작되었죠.
동욱이는 신태환을 지켜야하지만 동철이는 가족과 국자를 지켜야하고
서로 창.칼을 겨눌수 밖에 없는 과거가 된 형제네요.
요즘 날이 갈수록 재밌어져 아주 심하게 빠져서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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