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더니 또 사고가 났네요. 판교 S연구소 터파기공사장 붕괴사고..라고.
사람이 세명이나 죽었다는데..신문기사 제목만 쭉 봐도 대충 서로 책임지라..
이러는 가 봅니다.
또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인가 봅니다. 그러니까 저 언덕 위에 있던 컨테이너 사무실이 저렇게 아래로 쳐박혀서 안타깝게도 세 명이 사망했나 봐요.
사망한 분 중에 한 분은 삼십대 같던데,,초등생인 자녀가 둘이나 있다고..
생각하기도 싫어지네요..그런데도 책임을 져야 할 건설사 두 곳이 서로 상대 책임이라고 싸운다죠.
왜 우리나라는 사고만 터지면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건지..
월요일 아침 신문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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