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소피 마르소가 우리 나라에 왔다길래, 뭔일이래..싶었답니다.
알고보니 뭔 보석 브랜드 홍보차 왔다고..어쩐지 저 목걸이, 반지 이뻐서 자꾸 눈길이 가더라니.
지금 44살이라네요.
학생일 때 좋아했던 배우였는데. 눈가에는 주름이 좀 있지만서도..예전 얼굴 그대로인거 같아요.
배우니까 몸매도 좋고.
역시 프랑스인~이다 싶은건. 입국할 때 애인이랑 같이 들어왔다는 거죠. 아마 애들 낳고 애들 아빠가 누군지도 안 밝혔던거 같은데? (아닌가? 그건 죠디 포스터였던가?)
비빔밥을 좋아한다고..그랬나 봐요. 이러다 비빔밥 세계적으로 유명 브랜드 되겠군요.
저번에 마이클 잭슨도 비빔밥 좋아한다 그러더니...
전주비빔밥이 맛있긴 하죠. 돌솥비빔밥도..좋고.
담엔 영화 들고 찾아와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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