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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자커플(동철-영란)이 많은 사람들이 맺어지기를 원했지만 번번히 어긋나기만 해서
마음이 안좋았는데 시청자들의 바램이 이루어지려나 봅니다.
드디어 에덴의 동쪽에서는 폐암말기의 국회장이 동철에게 영란을 부탁하는 이야기를 하네요.
그동안 국회장이 영란과 동철의 사랑을 반대했었었는데요.
아버지로서 좀 더 부유하고 화려한 삶을 딸에게 주고 싶은 욕심에서 일 것이다.
그러나 죽음을 앞둔 국회장은 동철을 찾아서 유일한 혈육인 딸을 부탁한다는
말을 했다. 사람이 악하게 살다가 죽을때가 되니 진솔해지네요.
국회장은 마음속으로는 동철을 믿고 신뢰하고 있었네요.
비록 동철이 자신을 떠나 독립을 했지만 미움보다 서운한 마음이 더 컸나봐요.
결국 국회장은 영란을 동철에게 부탁하고 마지막길을 떠나려고 하네요.
너 외에는 아무도 믿지 않는다는 말을 남기고요.
그렇다면 영란과 동철의 사랑이 이루질것 같은데요.
앞으로 남은 6회를 기대해 봐야겠네요.
에덴은 매회 볼때마다 가슴조이며 떨리는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연기력이 딸린다는 말도 있지만 그런건 다 기본적인 스토리에 묻혀버리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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