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티의 <<왜 모짜르트인가?>>에서 이렇게 말한다.
“모짜르트의 음악은 동시대의 하이든이나 다른 음악가들의 음악과 유사해 보이지만 그와는 다르다.
그의 음악은 예외 중의 예외라고 할 수 있으며, 다른 작곡가들의 음악이 갖고 있지 않은 특별한 효과를 갖고 있다. 그의 음악은 자유롭고, 치료적이다.
모짜르트의 음악 소절들은 천진난만하고 밝으며 풍부하고 따뜻하다. 모짜르트의 곡들은 우리를 액스터시와 같은 다른 상태로 데려가 푹 젖게 한다. 그것이야말로 우리의 본래 모습이며, 그 속에서 우리는 영원히 산다.
그는 인류를 오직 아름다움과 초월성과 삶의 기쁨이 존재하는 곳으로 인도할 줄 알았다.
모짜르트에게는 우리를 다른 어떤 사람으로 만드는 그 무엇이 있다.
도저히 다른 사람은 흉내 낼수 없는, 그의 음악에는 우리가 숨쉬고, 편안하게 생각할 수 있는 통합과 자유가 있다.
그는 우리들 자신이 음악가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의 음악에서 어떤 거부감도 느끼지 못한다. 그는 우주의 노래를 사람들에게 들려주어(사람들의 몸을 분자 수준에서 재구성하게 함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행복한 균형을 발견하게 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
그는 우주의 영원한 리듬을 우리의 뇌신경에 맞출 줄 알았다.“ 라고 적고 있다.
확실히 모짜르트 음악의 리듬과, 선율, 그리고 높은 주파수대의 맑고 높은 음들은 뇌의 창조 영역을 자극하고 충전시키는것이 분명해 보인다. 모차르트 음악의 위대함은 무엇보다 천사들의 음악처럼 순수하고 단순하며 밝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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