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지도자가 돼라
져주는 지도자
분명 이길수 있고 따져야 할 일인데도 때로는 그냥 져주는 지도자가 있다.
그는 그릇이 큰 사람이다.
같이 있고만 싶어진다.
힘든 일에 먼저 뛰어드는 지도자.
모두가 피하는 힘든 일을 가장 먼저 팔 걷어 부치고 주저하지 않고 실행하는 지도자.
그에게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나눠 주기 좋아하는 지도자
자신은 가진 것이 없어도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또는 어려운 사람을 보면 구해서라도
누눠 주기를 주저 하지 않느 지도자
그의 주위에는 항상 따뜻한 온기가 흐른다.
문제를 줄이는 지도자
작은 문제를 키우는 자가 있고, 큰 문제를 줄이는 자가 있다.
기침하고 몇 사람을 거치면 ‘죽었다’ 고 소문을 퍼뜨리는 이가 있지만,
엄청난 잘못도 침묵으로 평생을 묻어줄 줄 아는 지도자가 있다.
그는 산 처럼 크고, 한없이 든든하게 느껴진다.
희망을 전하는 지도자.
좋은 소리도 많이 하지만 끝에 가서 불안케 하는 이가 있고,
아무리 심각한 일도 언제나 결론은 희망으로 매듭짓는 지도자가 있다.
그의 말을 들으면 언제나 열심히 일을 하고싶어 주먹이 불끈 쥐어진다.
공과 사를 구분을 잘하는 지도자
개인적인 정에 이끌려 가는 지도자는 성공의 길을 스스로 묶는다.
할 일과 개인의 감정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한다.그런 지도자에게
언제나 신뢰가 간다.
주의 사람 칭찬하는 지도자
보는 사람마다 좋은 점 한가지를 꼭 칭찬해 주는 지도자.
그를 생각하면, 조건 없이 기분이 좋아진다.
그의 주위에는 항상 사람이 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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