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도 못드리고

글쓴이 익명

등록일 2009-01-26 16:23

조회수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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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절에는 고향에도 못갔내요..

월급이 3개월째 못받아서...

돈이 없어서 못갔내요..에효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하고 그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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