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삼촌의짝

글쓴이 강이

등록일 2009-01-26 15:42

조회수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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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4살 이신데 아직도 장가를 못갔내요

정말 국외로 나가셔야 하나 싶을정도라서리

시골에서 농사 지으셔도 재산은 좀 있습니다

시집오셔도 고생은 안시키실거 같은데

좋은분좀 소개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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