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삼촌의짝

글쓴이 강이

등록일 2009-01-26 15:42

조회수 2,11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올해로 44살 이신데 아직도 장가를 못갔내요

정말 국외로 나가셔야 하나 싶을정도라서리

시골에서 농사 지으셔도 재산은 좀 있습니다

시집오셔도 고생은 안시키실거 같은데

좋은분좀 소개 시켜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7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좋은인연 사랑님2009-01-262522
22469   부모님께 사랑님2009-01-262468
    좋은분 만나셨나 보아요 하이맘2009-01-262452
    축하드려요 행복2009-01-262294
22468   울 삼촌의짝 강이2009-01-262119
    외모는~~ 솔로2009-01-262002
22467   소꼽친구가 하늘이2009-01-262517
22466   연말정산 산지2009-01-262030
    국세청~~ 하늘이2009-01-262074
22465   눈이 많이와서 별미2009-01-262037
    우리도 미미2009-01-261881
22464   명절이 끝나가내요 뽀리2009-01-261930
    와~~ 수미2009-01-261827
22463   첫사랑 해림2009-01-252282
22462   즐거운 명절 되세요 명지인2009-01-252068
22461   힘드내요 강하진2009-01-252042
    저도요 익명2009-01-251897
22460   보너스도 없내요 소진2009-01-242061
    속상하시겠어요 익명2009-01-261868
    전 월급도 익명2009-01-261890
22459   눈이 많이 오내요 가람2009-01-242209
22458   피곤하내요 차해린2009-01-242278
22457   쌍용차 직원 황씨의 우울한 귀성기~~ 쌍용 힘..2009-01-242677
22456   오후들어 귀성길 정체 본격화 진백맘2009-01-242182
22455   [꽃보다남자] 오호 통재라~ 샤방샤방..2009-01-232288
22454   [돌아온 일지매]재밌게 보시나요? 정예숙2009-01-232207
22453   [아내의유혹]애리는 지금 폭발 직전... 우진순2009-01-232070
22452   [그분이 오신다]경숙...문식-살벌한러브액츄얼리... 강미진2009-01-232181
22451   우울한 명절 해수2009-01-232143
22450   명절 잘지내세요~~ 소희2009-01-232541
22449   명절이라서~` 둥이맘2009-01-23211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