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가요??
남동생이 있는데 계속 고시공부를 하다가 흔히 말하는 사짜 동생이 됬습니다.
공부할때는 집안경조사를 제능력것 해 왔는데,,남동생이 이제 경제력이 생기면서 제가 이제것 한거는 넘 하찮게 느껴지더라구요. 신랑은 평범한 월급쟁이이니까요.
친정은 자식들한테 좀 바라는 스타일이고,, 시댁은 계속 주시는 입장이라 제가 친정에만 신경쓸수도 없고 참 힘드네요.
어떤일이 있을때 동생이 50 쓰면 저도 50써야하겠죠??
아님, 누나래도 결혼했으니까 덜쓰더라도 괜찮은가요???
언제부턴가 친정이 편하지가 않네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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