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일 참 힘드네요..

글쓴이 우울맘

등록일 2009-01-15 16:49

조회수 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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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가요??

남동생이 있는데 계속 고시공부를 하다가 흔히 말하는 사짜 동생이 됬습니다.

공부할때는 집안경조사를 제능력것 해 왔는데,,남동생이 이제 경제력이 생기면서  제가 이제것 한거는 넘 하찮게 느껴지더라구요. 신랑은 평범한 월급쟁이이니까요.

친정은 자식들한테 좀 바라는 스타일이고,, 시댁은 계속 주시는 입장이라 제가 친정에만 신경쓸수도 없고 참 힘드네요.

어떤일이 있을때 동생이 50 쓰면 저도 50써야하겠죠??

아님, 누나래도 결혼했으니까 덜쓰더라도 괜찮은가요???

언제부턴가 친정이 편하지가 않네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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