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느길] 잔잔한 가족 드라마의 진수

글쓴이 갈대의 여인

등록일 2009-01-14 17:41

조회수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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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오그라드는 영어로 고백하는듯 ㅎㅎㅎ

섹익스피어 ~ 소설 원문 인듯 ㅎㅎ



 




 


근데 까먹었다 ㅎㅎㅎ


 




냉큼 컨닝하는 현수 ㅎㅎㅎㅎ


 







 


이때 다가오는 수인이 ㅎㅎㅎㅎ







 





풋풋한 대학시절에 깨끗하고 순수했 던 시절이군요...

잔잔한 가족 드라마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집으로 가는길 기대해도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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