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그림을 보고 놀라는 교빈,
교빈씨 생각이 많이 났어요
전화하고 싶고 같이 있고 싶고 교빈씨 옆엔
다른 사람이 있는데 이러면 안되잖아요
피하지 마요 멈추지 말고... 한번뿐인 인생 왜 내 감정을 속이고 살아요?
차라리 안된다고 해줘요 날 밀쳐내고 막 야단쳐줘요.
자꾸 교빈씨한테 달려가는 내 마음이 싫어서 미칠 것 같아요...
탁월해 탁월해 짝짝짝 역시 탁월한 표정연기!!
명품 드라마에 걸맞은 구은재의 명품연기 ㅋㅋ
점점 다가가는 전부인 구은재가 자꾸만 끌리는교빈,
아~~~이제 이일을 어찌하오리까?
다시 또 아내를 배신했던 똑같은 상황으로 치닫고 있네요.
교빈이의 인생도 참 지저분한 인생이구만!!!
바람의 나라가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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