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만난다는건...

글쓴이 푸른바다

등록일 2009-01-08 17:30

조회수 2,06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1년정도 되었어요..

누군가 제옆을 맴도는데...다시 누군가를

만난다는게 용기가 안나내요...

다시 만나 볼까요...아님 그냥 이대로

좀더 지내 볼까요..

요즘 고민중 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2350   [소녀시대] 키와 구두굽의 반비례 퓨전2009-01-092289
22349   [너는 내운명] 새벽이 친모 결국 죽음으로 퓨전2009-01-091813
22348   그 유명한 미네르바가 고졸? 개미중에..2009-01-082265
22347   [종합병원 2] 외과의사의 길은 힘들어 이경희2009-01-081897
22346   [노컷뉴스]위암투병중인 장진영에게 영부인 친서 이경희2009-01-081855
22345   내친구를 소개해 줄게요~~ 달님2009-01-082268
22344   누군가를 만난다는건... 푸른바다..2009-01-082068
22343   [바람의나라] 호동이 누구의 아들이냐고? 함박웃음..2009-01-081900
22342   자녀 교육을 위한 10계명 이미란2009-01-071954
22341   [아내의 유혹] 드디어 은재가 복수를... 꽃사슴2009-01-071995
22340   네 딸의 엄마 이정남2009-01-071873
22339   [SOS 24 ] '이웃의 위험한 식사' 이미선 2009-01-071839
22338   주자의 열가지 후회 타이타닉..2009-01-071941
22337   세월과 인생 러블리2009-01-072021
22336   부부싸움 이정남2009-01-072867
22335   꽃남꽃남..재밌군요~!! 또미2009-01-071911
22334   아침뉴스 꿀돼지엄..2009-01-072020
22333   지란지교를 꿈꾸며 이정남2009-01-061887
22332   아내의유혹 안개꽃2009-01-062058
22331   자녀들에게 가장 강조하는 말은 ... 이정남2009-01-061926
22330   어제밤 뉴스 함박웃음..2009-01-061944
22329   군포 여대생 실종사건 찌질이2009-01-051945
22328   너는 내운명 함박웃음..2009-01-052027
22327   아내와 여자 꽃사슴2009-01-052923
22326   2009년 미즈는 어떤 행복을 꿈꾸는가? 미클2009-01-052072
22325   인간극장을 보고 이정남2009-01-051957
22324   동네 할머니 이정남2009-01-052079
22323   껌의 진실 레몬2009-01-041754
22322   스폰지 2.0 꽃사슴2009-01-042107
22321   윗층에서 떡국을... 이정남2009-01-032175
22320   세계도시 탐험 꾸물꾸물..2009-01-03190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