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진이 연에게 호동이 누구의 아들이냐고 강하게 묻는 말에
연은 대답을 못하고 울기만 합니다.
*도진이 연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이제는 도가 지나쳐서
사랑이 아닌 집착이 되어버린 듯하네요.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
언제나 딴데가 있다는 것이 보이니 도진도 화가 나겠지요.
화가나서 연을 다그치는 눈빛이 매서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뭇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바람의 나라는 회를 거듭해 갈수록 인기를 몰고 있으나 어째
자꾸만 사랑타령으로 줄거리가 진행되는것 같아서 아쉬움이 많아요.
*결국은 사랑타령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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