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울 동네 아주머니들 만나면 아내의 유혹얘기하시네요.
정교빈 역에 변우민씨 바람둥이로 제대로 변신해서
전처인 구은재 (민소희)에게 다시 정신이 팔린다는데,
변우민씨 결혼도 앞두고 있든데 타격이 좀 있겠는데요.
신애리의 횡포도 점점 더 심해지고요.
드라마 잘 안보는 저의 남편도 볼 정도예요.
뒤늦게 보기 시작했는데 매일매일 저녁시간이 기다려집니다.
현모양처였던 구은재가 남편과 친한 친구의 배신으로
죽음까지 경험한 뒤에 철저하게 다시 복수하는 여자로
모든 한국의 바람둥이 남편들에게 복수하는듯
저의 가슴이 다 시원해지는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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