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의 아이들에게 항상
목소리 높여 강조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커다보니 엄마가 어떤 본보기가 되어야겠다는
결심도 있었고 기준도 있어야겠기에 늘 강조합니다.
공부는 일등은 안해도 된다.
남들에게 튀는것도 원하지 않는다.
그냥 친구들 속에서 있는듯 없는듯 해도 좋으나
절대로 남을 속이거나 거짓말은 하지말아라 고요.
시험성적이 조금 떨어져도 저는 그 아이가
노력하는 모습과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야단을 치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저희 아이들은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좀 적은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편안하게 공부하는 것같아요. (두 아이다요.)
제가 성인이 되어 인생의 선배로서 아이들을 볼때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 보다는 어릴때는
남을 속이거나 거짓말을 하는 습관을 버리고 진실된 인간성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학원에 선생님들도 조바심 안들게 가르치는것 같아요.
그런것을 강조하게 된 원인은 제가 어릴때 너무 가난하여
남의집 물건을 훔치기도하고 뺏기도하고 어른들한테 혼도 많이 나고 자라서
자식들에게는 어릴때부터 모든 죄의 근원인
남을 속이는 것과 거짓말을 제일로 강조하게 된 겁니다.
저의 아이들은 지금 제가 생각하는데로 잘 자라주고 있고요,
공부도 최선을 다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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