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클입니다.
2009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생필품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는 소식도 들려오고....작년부터 시작된 경제불황의 전망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작부터 이런 소식은 2009년 출발점에 서있는 미즈들에게 기운빼는 뉴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해의 시작을 비관적으로만 보고싶지는 않네요!
오늘 어떤 기사에서 2009년 대한민국은 행복한가? 라는 주제로 이외수 등 유명인에게서 행복해지기 위한, 행복을 위한 담론을 제시했군요. 아쉽게도 내용은 크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어느 리서치에서는 '감사하는 마음'의 유무에 따라 행복지수가 2배의 차이를 보인다고 합니다.
우리 미즈님들이 저마다 갖고있는 2009년의 행복은 무엇인지? 그것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실지? 가 훨씬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실래요?
2009년 대한민국 미즈는 어떻게 행복을 꿈꾸고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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