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어키에 대해서 나왔는데요,(국회방송)
때를 미는 모습이 우리나라와 비슷하네요.
우리나라 사람이 터어키에가서 목욕탕을 하시나.
때타올을 손에다 끼고 손목에서 끈으로 고정을 한 다음 때를 미네요.
우리나라는 탕속에 들어가서 때를 불리는데
터어키에서는 대리석 바닥의 높은 온도에서 때를 부리는
건식 목욕을 한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바닥이 많이 뜨겁겠어요.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금방 땀이 줄줄 나네요.
지금 제 몸이 근질근질한것 같아요.
저도 목욕탕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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