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시 탐험

글쓴이 꾸물꾸물

등록일 2009-01-03 12:42

조회수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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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어키에 대해서 나왔는데요,(국회방송)

때를 미는 모습이 우리나라와 비슷하네요.

우리나라 사람이 터어키에가서 목욕탕을 하시나.

때타올을 손에다 끼고 손목에서 끈으로 고정을 한 다음 때를 미네요.

우리나라는 탕속에 들어가서 때를 불리는데

터어키에서는 대리석 바닥의 높은 온도에서 때를 부리는

건식 목욕을 한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바닥이 많이 뜨겁겠어요.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금방 땀이 줄줄 나네요.

지금 제 몸이 근질근질한것 같아요.

저도 목욕탕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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