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오늘 주말이군요.
금지옥엽을 하는 날이예요.
아줌마가 되어서 아들에게 듣는 말이
엄마는 드라마 밖에 모른다는 말이예요.
주말이면 보는 드라마가 있고, 매일 아침마다 보는 드라마가 따로 있고
월화로 보는 드라마가 있고 수목이 또 따로 있고
금요일에는 딱히 보는 드라마는 없는것같아요.
그러니 아들이 그런말을 할만도 하죠.
금지옥엽에서
그런데 김보리는 정말 어떻게 될까요.
김보리가 사장님댁으로 들어간게 좀
다른 드라마(아내의유혹)에 장서희와 비슷한 이미지를
보는듯하여 찜찜함을 느끼며
그래도 자식을 버렸던 엄마의 끝이 어떻게 될까
궁금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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