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방송에 색시영화배우 안소영씨가
나왔더라구요. 80년대를 대표했던 영화배우가
요즘 매스컴에서 뜸해서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나 궁금했는데
성남에서 아들과 둘이서 소박하게 살고 있더라구요.
영화배우기도하지만 그녀도 한인간이고 여성이기에
여자의 그런 평범한 생을 살고 있다는 것이
방송을 통해 전해지더군요.
이제는 늙어서 할머니(?)처럼 보이는 모습으로요.
우리나라는 보수적인 편이어서
자신이 80년대에 그렇게 뭇 남성들에게 인기가 있었지만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 않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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