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언니 보셨나요.

글쓴이 레몬

등록일 2009-01-02 22:20

조회수 1,76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을 마지막회로 큰언니가 끝났네요.

아위움도 있고 서움함도 있네요.

아침 8시만 되면 드라마 본다고 텔레비전앞에 항상 앉아 있다가

이제는 어디에다 그시간 취미를 붙이나요.

큰언니가 좋았던 이유는

가난하고 힘들었던 시절을 되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참 좋았는데 시대가 좀 뒤떨어지긴 하지만

익숙한 드라마였는데

새로운 드라마에 취미 붙이자면 한참 걸리걸인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7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2328   너는 내운명 함박웃음..2009-01-052016
22327   아내와 여자 꽃사슴2009-01-052909
22326   2009년 미즈는 어떤 행복을 꿈꾸는가? 미클2009-01-052057
22325   인간극장을 보고 이정남2009-01-051943
22324   동네 할머니 이정남2009-01-052058
22323   껌의 진실 레몬2009-01-041741
22322   스폰지 2.0 꽃사슴2009-01-042097
22321   윗층에서 떡국을... 이정남2009-01-032163
22320   세계도시 탐험 꾸물꾸물..2009-01-031898
22319   아들의 용돈 이정남2009-01-031734
22318   친정엄마같은 할머니 이정남2009-01-031879
22317   내사랑 금지옥엽 도니2009-01-031791
22316   섹시배우 안소영 안개2009-01-033574
22315   칼라떡국 퓨전2009-01-021816
22314   너는 내운명은 보셨소... 퓨전2009-01-021809
22313   큰언니 보셨나요. 레몬2009-01-021761
22312   직장맘입니다. 힘내라아..2009-01-012180
22311   내사랑 금지옥엽 보시나요? 준서맘2009-01-012218
22310   새해를 여는 기도 니모2009-01-012044
22309   제 산 친구분 이야기 현이2008-12-291850
22308   뉴스 진행 도중 웃음보~ 스타일리..2008-12-291923
22307   점심 먹고 잠시~~~ 진백맘2008-12-292359
22306   우리 농촌을 도와 주세요. 청산유랑..2008-12-282137
22305   국회에 김연아가 왜? love2008-12-261995
22304   가슴 따뜻해지는 목도리녀 이야기 스타일리..2008-12-251969
22303   [그들이사는세상]땅콩쿠키의 명품드라마 땅콩쿠키..2008-12-242762
22302   ◆ 나이 들면 꼭 해야 할 33 가지 ◆ 화니맘2008-12-232241
22301   [프로그램명]제목으로 게시물을 등록해주세요 운영자2008-12-233347
22300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것이다^^ 화니맘2008-12-222188
22299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 마세요... 떰2008-12-202218
22298   지금 힘드세요? 이경화2008-12-19188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